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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奚琴) HAEKUM(Musical instrument) 사진
해금(奚琴) HAEKUM(Musical instrument) : 명칭, 시대구분, 재질, 규격(cm), 분야, 유물번호, 특징으로 구성된 표
명칭 해금(奚琴) HAEKUM(Musical instrument)
시대구분 현대 재질 기타
규격(cm) x x 67
분야 기타
유물번호 1100738
특징 전통악기 제작자인 조대석씨가 기증한 해금. 해금은 악기 몸통의 줄을 울려서 소리 내는 현악기이다. 활대는 대나무, 시위는 말총, 몸통은 오동나무로 만들었다. 중국의 악서인 『문헌통고(文獻通考)』에 따르면 해금은 중국 본토인이 아니라 북방민족인 해족(奚族)의 악기로, 중국에서는 호부(胡部)악기로 분류되었다. 한국에서는 고려 고종 때의 『한림별곡(翰林別曲)』에 혜금(掛琴)이 보이고 『고려사』에도 혜금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혜금으로도 불렸음을 알 수 있다. 『고려사』 악지에서는 당악과 향악에 함께 쓰였다고 하며, 『악학궤범』에서는 당부악기로 분류했으나 향악에만 쓴다고 했다. 기증자의 의견으로는 30년 이상된 악기로 제작자와 시기는 정확하지 않다. 활대의 길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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